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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시애틀의 오후 by 달리는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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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만의 상품인 '시애틀의 오후'
사실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종류는 두가지, 위의 색의 카라멜마끼아또와
하늘색의 라떼.
페트의 가격은 1,200원.
스틱을 꽂아 먹는 용기는 1,000원.
사실 가격으로 따지자면 착한 가격이지만,
두가지맛 모두 단맛이 강한 편인터라 나는 텁텁함을 느꼈다.
따지고보면, 나도 아메리카노가 아닌 달달한 맛의 커피체질임에도 불구하고-
뭐랄까, 우유의 맛이 강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가격대에 비교하자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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